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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투어]새 정부 출범에 부동산투자 관심↑..."재테크 갈증 풀었다"

  • 등록 2022-05-27 오후 5:09:02

    수정 2022-06-02 오후 5:10:18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재테크 투자전략을 점검하는 '웰스투어'가 27일 오후 부산광역시 진구에 위치한 이비스앰배서더호텔에서 개최됐다.(사진=이지은 기자)
[이데일리TV 이지은 기자] 급변하는 금융시장 속 성공적인 재테크 전략을 제시하기 위한 ‘웰스투어’가 27일 부산 이비스앰배서더호텔 지오파트너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현장은 200여명의 참석자들이 가득 메웠고, 추가로 마련한 좌석에서 중계 화면을 시청하는 이들도 보였다.

참석자의 연령대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했다. 행사 시작 40분 전에 도착한 김모(63세, 남)씨는 “현재 집값이 넘볼 수 없을 정도로 올랐다. 새 정부가 들어섰기 때문에 향후 부동산 전망에 대해 듣기 위해 강의를 신청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인 홍모(46세, 여)씨는 “부동산에 관심이 많고 현재 공부하고 있는 분야”라며 “부동산 절세전략을 듣기 위해 참가했다”고 했다.

강의가 시작되자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준비해 온 노트와 펜을 꺼내 강의 내용을 메모하거나 동영상으로 기록을 남기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강의 내내 이어진 큰 호응으로 강연은 활기를 띠었다. 강연자들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대답을 내놓는가 하면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부산이 아닌 다른 광역시의 부동산 전망은 어떠냐” “향후 부동산 세제 감면은 어떻게 바뀌냐” 등 다양한 질문들이 나왔다.

참석자들의 열기는 강의가 끝날 때까지 뜨거웠다. 프로그램은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이어졌지만, 좌석은 여전히 빼곡하게 채워져 있었다.

부동산 정보를 공유하는 모임을 통해 강의를 신청한 40대 최모씨는 “갭투자와 청약을 신청하는 등 부동산에 관심이 많다”며 “실제로 강의를 들으니 내용도 쉽게 이해되고 유익했다. 강의를 더 듣고 싶었는데 금방 끝난 것 같아서 아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강의를 들은 참석자들은 ‘재테크와 관련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직장 동료와 함께 참석한 이모 (42, 여)씨는 “궁금했던 부분들을 해소하고 갈 수 있는 자리여서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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