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용수 할머니 “정대협 모금, 왜 하는지 모르고 끌려다녀”(속보)

  • 등록 2020-05-25 오후 2:54:15

    수정 2020-05-25 오후 2:55:50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이용수 할머니 “정대협 모금, 왜 하는지 모르고 끌려다녀”(속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92)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시작하며 문건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생각하지도 못한 내용 나와...검찰서 할 일이라 생각”

“공장 다녀온 할머니랑 위안부 할머니는 많이 다르다”

“글려가서 당한 일, 말로 표현 못해”

“14살 때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정대협 모금, 왜 하는지 모르고 끌려다녀”

“정대협, 모금 끝난 뒤 배고프다고 하니까 돈 없다고 해”

“생명 걸고 끌려간 위안부 할머니 이용해”

“기자회견에서 반드시 밝혀낼 것”

“위안부와 정신대가 어떻게 같냐”

“30년 동안 ‘사죄하라’ ‘배상하라’ 외치기만 했다”

“위안부 할머니 팔아먹어...내가 왜 팔려야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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