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방학 때 자녀들을 위해 해야 할 일, 바로 8체질 검사

  • 등록 2016-01-22 오후 5:03:47

    수정 2016-01-22 오후 5:03:47

[온라인부] 다가오는 개학일을 앞두고 엄마들은 아이들을 위해 방학 때 해야 할 일을 해주었는지 되짚어 보게 된다. 

같은 동네 엄마가 영어캠프,선수 학습 그룹 과외,예체능 수업을 골고루 시킨 것을 알고는 이미 우리 아이가 뒤로 쳐진 건 아닌가 하는 조바심도 생긴다. 하지만,이러한 단순 비교를 뛰어 넘어 요즘 소위 성공적인 자녀 교육을 위해 회자되는 알파맘,베타맘들은아이들을 위해 방학 때 무엇을 했을까?

편의점 간편식을 먹이며 하루종일 학원 전과목 특강반을돌리는 엄마들과 이들 사이에는 큰 차이점 있으니 바로 자녀들의 건강 관리이다. 건강이 최우선되지 않고 컨디션 관리가 부재한 상황 속에서 공부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이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작년 10월 초, TV조선 ‘영수증을 보여줘’라는 프로그램에서 세 자녀 모두 영재로 키워낸 양소영 변호사가 아이들을 위해 8체질 검사와 유전자 검사를 선택했다. 과연 무슨 목적으로 8체질 검사와 여기에 더해 유전자 검사를 한 것일까?그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8체질의학전문 미체담한의원 강재현 원장은 각 사람은 태어날 때 선천적으로 오장육부의 강약을 달리 타고 난다고 말한다.  



이러한 사람마다의 차이가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체질’이다. 8체질의학에서는 똑같은 질병이라도 체질에 따라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체질을 알면체질별 맞춤 진료를 할 수 있다. 

체질에 따른 치료 방법이 다를 뿐 아니라, 또한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으면 평생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질병 예방에 탁월한 것이 바로 8체질 의학이다. 특별히 알파맘,베타맘들이8체질의학을 선호하는 이유가 따로 있으니 바로 체질별 학습 방법과 체질별 진로 파악이다. 

미체담한의원 강재현 원장은 체질에 따른 뇌의 발달 부위가 다르기 때문에 체질을 모르고 공부하면,아이들의 학습능률도 떨어지고 아이에게 맞는 진로 파악도 어렵다고 한다.

미체담한의원에서는 체질 확진 후 애니메이션으로 체질별 특징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 해주기 때문에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체질적 성향,즉 타고난 재능을 알고 이에 따라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8체질검사와 더불어 유전자 검사를 진행하게 되면 질병 취약성 파악을 통하여 오장육부의 강약 패턴을 보다 정확히 알 수 있어 체질 감별의 정확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유전적으로 나타나기 쉬운 질병에 대해서 보다 면밀히 대응하며 질병 예방에 힘쓸 수 있다. 

이렇듯 8체질 검사를 통하여 체계적인 건강 관리뿐만 아니라 자신도 몰랐던 뇌의 발달 부위에 따른 재능을 알 수 있어 학습 방법 파악과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예전처럼 몸을 상하게 하면서 죽어라 공부만 시키는 시대는 멀리 갔다.

하루 종일 패스트푸드를 먹이면서 죽어라 학원만 돌리는 엄마들 뒤에 방학 동안 양소영 변호사와 같은 알파맘,베타맘들은8체질 검사로 과일 하나라도 체질에 맞게 먹이면서 아이들의 타고난 성향에 맞게 자녀의 학습을 돕고 진로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확립한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