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12개 협력사 현장 안전·환경관리 지원 나서

협력 중소기업 대상 ESG경영 확산
  • 등록 2022-09-23 오후 5:56:59

    수정 2022-09-23 오후 5:56:59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한국동서발전은 이달 5일부터 10월7일까지 12개 협력 중소기업의 현장 안전·환경관리를 진단하고 개선을 돕는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한국동서발전 울산 본사 전경. (사진=동서발전)
동서발전은 협력 중소기업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돕는다는 취지에서 올 6월 레베산업, 두온시스템 등 12개 기업을 선정했고 이 기간 이들 기업의 사업장 안전과 환경관리 현황을 진단하고 개선 작업을 도왔다.

동서발전은 국내 전력생산의 약 10분의 1을 맡고 있는 발전 공기업으로 본사가 있는 울산을 비롯한 전국 발전소 인근 협력사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생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진원 동서발전 상생조달처장은 “앞으로도 계속 협력 중소기업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기반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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