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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디바' 정선아, 김준수의 '팜트리아일랜드'와 전속 계약

  • 등록 2021-12-03 오후 4:55:27

    수정 2021-12-03 오후 4:55:27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김준수가 지난 달 설립한 ‘팜트리아일랜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뮤지컬배우 정선아(사진=팜트리아일랜드)
팜트리아일랜드는 3일 “풍부한 가창력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는 뮤지컬 디바 정선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정선아가 다양한 작품과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각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분야에서 함께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한 정선아는 ’드림걸즈‘, ’지킬 앤 하이드‘, ’아이다‘, ’에비타‘, ’위키드‘, ’보디가드‘, ’안나카레니나‘ 등에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에게 ’믿고 보는 배우‘로 각인됐다.

지난 5월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150~ 152대 3연승 가왕으로 활약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정선아는 이전 소속사와 전속계약 만료 후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하는 과정에서 김준수와의 오랜 인연으로 연락이 닿았고, 아티스트이자 대표로서 김준수가 추구하는 미래에 대한 비전과 방향성에 공감해 ‘팜트리아일랜드’를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팜트리아일랜드’는 김준수가 오랜 시간 함께한 매니저와 의기투합해 세운 기획사로, 지난 11월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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