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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인이 사건’ 양부모 내일 선고...‘14건의 반성문’ 통할까

  • 등록 2021-05-13 오후 3:24:51

    수정 2021-05-13 오후 3:24:51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지난해 10월 세상을 떠난 '정인이'의 양부모에 대한 선고 공판을 하루 앞둔 13일 오후 경기 양평군 서종면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지에 정인이가 친구들과 잠들어 있다.

검찰은 지난달 14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아동학대치사 혐의 등으로 정인이 입양모 장모에게는 사형을, 양부 안씨에게는 징역 7년 6월을 구형했다.

1심 선고는 오는 14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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