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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이문현 회장, 2016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수상

  • 등록 2016-02-29 오후 4:43:08

    수정 2016-02-29 오후 4:43:08

[이데일리 e뉴스팀] 엔젤의 이문현 회장이 지난 40여 년간 천연치유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6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8일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이문현 회장을 비롯한 174명의 수상자들이 교육·요양복지부문 외 15개 부문으로 나뉘어 대상을 수상했다.

이 회장은 국내 최초로 녹즙기를 개발하고 지난 40년간 국민건강교육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천연치유발전공로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불과 1주 전(21일) 있었던 대한민국교육공헌대상에 연이은 대상 수상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 회장은 “연속적인 대상 수상으로 그동안 흘린 땀방울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 엔젤녹즙기로 짜낸 야채와 과일의 생즙을 통해 중증 질환에서 고통받던 많은 환자들이 회복되었던 감동적인 순간들을 잊을 수 없다. 최근에는 식품연구소와 천연치유연구원을 설립해 천연치유의 원리를 과학적으로 밝혀내려 기업차원에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국민의 평균 수명이 향상된 것 못지않게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이바지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엔젤의 엔젤녹즙기는 이번 수상 외에도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 대상, 글로벌생활명품 선정, 여성경제인협회 국무총리상, 한국무역협회 수출의 탑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상을 받았으며,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10여 개가 넘는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2016 한국을 빛낸 사람들 시상식 조직위원회가 주최,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등 11개 기관이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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