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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출신 국가대표 비보잉크루 '퓨전엠씨', 요르단에 한국문화 전파 앞장

  • 등록 2019-10-08 오후 3:33:30

    수정 2019-10-08 오후 3:33:30

퓨전엠씨 공연단이 태극기와 요르단 국기를 들어보이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의정부시)
[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의정부의 비보이크루 ‘퓨전엠씨’가 요르단에 한국문화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 의정부시는 시 우수예술단체 ‘퓨전엠씨’가 주요르단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해 지난 1일 요르단의 수도 암만의 후세인 문화센터에서 열린 ‘2019 요르단 한국 주간 문화공연’에 참가해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퓨전엠씨는 이날 공연에서 한국 고유의 전통과 비보잉을 적절하게 접목시킨 작품 ‘SHOW PASSION KOREA’(쇼패션코리아)를 선보여 현지인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퓨전엠씨 관계자는 “한국 전통의 멋과 비보잉이 조화를 이룬 ‘쇼패션코리아’를 사랑해준 요르단 관객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 세계를 무대로 더 멋진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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