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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해안 도로변까지 떠밀려 온 선박

  • 등록 2020-09-17 오후 2:22:53

    수정 2020-09-17 오후 2:22:53

[오렌지비치=AP/뉴시스]16일(현지시간) 허리케인 샐리가 미 앨라배마주 오렌지 비치를 지나면서 떠밀린 보트 한 척이 도로변에 올라와 있다. 샐리가 앨라배마주 걸프 쇼스 부근에 상륙해 파도로 인한 바닷물이 해안으로 밀려 들어가고 폭우를 쏟아부으면서 기상 예보관들은 플로리다 팬핸들에서 미시시피 내륙까지 홍수가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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