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솔빛섬에 ‘아이들나라’ 체험존 구축

  • 등록 2018-06-04 오후 1:54:47

    수정 2018-06-04 오후 1:54:47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가 한강 반포지구 솔빛섬에 위치한 어린이 전시체험관 PIM(Play In Musuem)에 ‘U+tv 아이들나라’ 및 ‘U+우리집AI’ 서비스 체험존을 구축, 운영한다.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Novo)와 함께 아이들이 희망 갖고 자유롭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디자인해 눈길을 끈다. 체험존 벽면에 그려진 종이비행기는 희망과 자유를 의미하며, 눈이 3개인 스마일은 아이들이 다양성을 보고, 더 많은 상상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체험존에 방문한 고객은 베스트셀러와 우수동화 330편을 구연동화 전문 성우 목소리로 직접 들려주는 ‘책 읽어주는 TV’를 이용해볼 수 있다.

AR(증강현실)을 활용한 자연관찰학습 콘텐츠인 ‘생생자연학습’을 통해 공룡, 동물, 곤층 등 54가지 캐릭터를 생동감 넘치는 3D 그래픽으로 보며 울음소리 듣기, 가상 먹이주기 체험이 가능하다.

‘U+우리집AI’를 통해 음악듣기, 날씨 확인, 네이버 검색 기능과 YBM영화동화, 번역 등 외국어 교육기능도 경험할 수 있다.

책 읽어주는 TV, 생생자연학습, U+우리집AI 서비스 3종을 모두 체험한 고객에게는 PIM 30분 추가 이용권을 증정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전시공간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해주는 이벤트를 한다.

LG유플러스는 아이들나라 서비스를 체험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PIM 이용권 1매 및 보호자 입장권 1매를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

인터넷 맘카페 진희맘홀릭 및 LG유플러스의 공식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계정에 게시된 아이들나라 이벤트 페이지 내용을 본인의 SNS에 스크랩 후 URL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당첨결과는 오는 12일 개별연락을 통해 안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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