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모바일 신작 '나나카게' 일본 정식 서비스 시작

일본서 첫 출시
  • 등록 2019-05-28 오후 3:24:58

    수정 2019-05-28 오후 3:24:58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넵튠(217270)은 자체 개발 모바일 PvP(이용자간 대전) 게임 ‘7개의 왕국과 달 그림자의 용병단~나나카게~’의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나나카게는 일본 모바캐스트 게임스를 통해 일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동시 출시된다.

나나카게는 PvP 콘텐츠를 메인으로 하는 전략형 턴제 모바일 게임으로, 캐릭터 배치 및 이동전술, 트레이딩 카드 게임 같은 상대와의 심리전이 특징이다. 7개의 왕국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용병단 스토리가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에서 활약한 성우들의 연기와 어우러져 게임 몰입감을 높였다.

넵튠은 나나카게 개발진이 온라인 게임 ‘리니지2’와 ‘엘리샤’ 기획을 맡은 황석윤 PD를 비롯, 대부분 10년 이상의 개발 경력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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