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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한라비발디 더센트럴’ 6월 분양

12개동 905가구 조성
  • 등록 2020-06-04 오후 3:22:19

    수정 2020-06-04 오후 3:22:19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한라는 충남 계룡시 계룡대실지구 1블럭에 대단지 아파트인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905가구를 이달 중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조감도.(사진=한라)
이번 분양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 동에 중소형 아파트(전용면적 기준 59~84㎡) 905가구로 조성된다. 규모별로는 59㎡A형 606가구, 72㎡A형 199가구, 84㎡A형 100가구다. 1~2인 가구 및 신혼부부 등에게 선호도가 높은 59㎡A형이 전체 물량의 67%를 차지한다. 특히 한라가 충청권에서는 대전의 랜드마크가 된 대전 도안지구 분양 이후 10년 만에 분양하는 아파트다.

계룡 대실지구는 2004년 도시개발 지정 후 2018년에 부지 조성을 완료했고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지난 5월 대우건설 분양 이후 두 번째로 공급되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민간아파트다. 충남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금암동 일대에 조성된 계룡 대실지구는 연면적 60만5359㎡로 4000가구, 1만1000명이 입주하게 된다.

대전 관저지구와 인접한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인근에 호남고속도로 계룡IC가 1.5Km 떨어져 있고, 향후 충청권 광역철도가 개통예정인 KTX 호남선 계룡역은 차량으로 3분거리다. 특히 대전 관저지구와는 9Km 거리로 4번국도(현재 확장공사 진행중)를 통해 차량으로 10분이면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1번 국도를 이용하면 논산 및 세종시 30분이내 이동 가능한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이 아파트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은 대실지구 내 아파트 부지 중에서도 가장 우수한 입지 경쟁력을 갖췄다.

계룡중·고(초교 예정)의 도보 통학권에 공원 및 수변공간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웰빙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사업지 인근에 대형유통업체가 들어서게 되면 학세권, 역세권, 몰세권, 숲세권을 갖춘 쿼드러플 프리미엄을 가진 계룡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관계자는 “대전 인근 신흥 주거단지 및 투자처로 각광 받고 있는 계룡시는 KTX 호남선과 호남고속도로, 1번 국도, 4번 국도 등 편리한 교통여건으로 대전 접근성이 뛰어나다”며 “대전광역시 거주자와 계룡시내 노후 아파트 이전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대전 광역시 소비자를 위한 홍보관은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에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충남 계룡시 금암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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