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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직원들, 군밤·호두과자 만들어 나눔행사

  • 등록 2014-12-16 오후 5:12:02

    수정 2014-12-16 오후 5:12:02

[이데일리 안승찬 기자] 하이트진로(000080)는 임직원과 여사우회 ‘다미회’는 16일 하이트진로 서초동 사옥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군밤과 군고구마, 호두과자 등 겨울철 간식을 직접 만들어 판매했다. 이 행사에는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해 먹거리를 구입해 서로 나누고, 기부활동도 펼쳤다.

하이트진로 임직원과 여사우회는 겨울간식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인근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하고, 보육시설 아이들을 위한 기저귀, 물티슈, 분유 등의 물품을 직접 찾아가 전달할 계획이다.

김인규 대표는 “다양한 연말 행사를 통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한 번 더 돌아보고 임직원들의 봉사정신과 나눔활동을 독려하고자 한다”며 “하이트진로는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효율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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