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60년 노포가 손님에게 보내는 마지막 말

  • 등록 2021-12-30 오후 4:37:40

    수정 2021-12-30 오후 4:37:40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서대문원조통술집이 오는 2022년 1월 3일 영업종료를 알린 가운데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서대문원조통술집에서 점심시간 북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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