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새 이사장에 조미진 퓨처캡티바리더십그룹 대표

모토로라·현대차그룹 임원 출신
제8기 이사진. 1일부터 3년 임기 시작
  • 등록 2021-10-01 오후 6:27:24

    수정 2021-10-01 오후 6:27:24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세종문화회관은 조미진 퓨처캡티바리더십그룹 대표이사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세종문화회관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된 조미진 퓨처캡티바리더십그룹 대표이사(사진=세종문화회관)
조 이사장은 모토로라, LG디스플레이, 현대차그룹에서 인사담당 상무 등을 역임하며 기업 조직문화 개선과 인재개발의 전문가로 활약해 왔다. 조직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문화회관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 이사장과 함께 제8기 이사회 선임직 이사로 △김미라 서울여대 언론영상학부 교수 △김성녀 전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김은경 명지대 성악과 객원교수 △김진형 연합뉴스 임원실 국제업무상무 △김태훈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 △이의신 서울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이정은 더뮤즈오페라단 이사장 및 단장이 선임됐다. 선임직 감사로는 하만석(법무법인 민주 변호사)씨가 임명됐다.

신임 이사회의 임기는 2021년 10월 1일부터 2024년 9월 30일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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