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휴파트너, 메디펀과 B2B의료헬스케어 사업 전개

  • 등록 2019-11-13 오후 3:18:27

    수정 2019-11-13 오후 3:18:27

휴파트너-메디펀, B2B헬스케어 사업 협약 체결.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휴파트너가 메디펀과 B2B의료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을 전개한다.

휴파트너는 지난 1일 부산 세일병원에 코인안마의자 서비스가 정식 런칭됐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코인안마의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휴파트너와 병원 컨설팅 커뮤니티 전문기업 메디펀 의 공동 진행으로 제공되는 것이다.

앞서 휴파트너와 메디펀은 각 업체의 관계자와 병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의료시설 B2B헬스케어 사업을 전개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메디펀 관계자는 “이번 세일병원 내 코인안마의자 서비스를 시작으로 부산을 기점으로 한 B2B헬스케어 사업을 활발히 전개할 예정”이라며 “자사의 다년간의 축적된 노하우와 의료서비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결제시스템을 활용한 다양한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메디펀은 병원을 이용하는 내원객에게는 편의와 재미를 제공하고, 병원에는 결제 솔루션에서 부터 각종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제공자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4차 산업기반의 원스탑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메디펀은 B2B헬스케어 사업에 결제솔루션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휴파트너는 디바이스와 메인터넌스 기반의 하드웨어 서비스를 제공해 양사의 핵심기술을 공유, 4차 산업기반의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휴파트너 관계자는 “이번 세일병원에 코인안마의자 서비스 제공을 시작으로 앞으로 병원, 산후조리원,요양원등 의료시설에 코인안마의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시설 B2B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9년 현재 전국에 100여 곳의 극장, 터미널, 여객선터미널 등에 서비스 중인 휴파트너는 코인안마의자서비스 전문 제공업체로 영화관 및 터미널 등 다양한 장소에서 코인안마의자를 통해 힐링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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