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플랫폼 아몬즈, ‘블프’ 빅 세일 진행

  • 등록 2022-11-21 오후 3:16:01

    수정 2022-11-21 오후 3:16:01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amondz(아몬즈)를 운영하는 비주얼은 오늘(21일)부터 12월 1일까지 블랙프라이데이 ‘빅 세일’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비주얼은 주얼리 대목인 연말을 맞아 아몬즈 고객들이 최대의 쇼핑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

(사진=아몬즈)
이번 세일 이벤트에는 판도라, 스톤헨지, 스와로브스키, 빈티지헐리우드, 페페쥬 등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 600여 브랜드의 총 7만여 주얼리를 선보인다. 해당 상품들은 최대 70%의 할인가로 구매 가능하며, 최대 20%의 아몬즈 ‘블랙버스터’ 쿠폰 적용도 가능하다. 또한 비주얼은 오직 아몬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상품 및 단독 할인 상품도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아몬즈는 고객들의 쇼핑 편의와 색다른 재미를 위해, 고객이 선택한 카테고리 내의 베스트셀러 중에서 랜덤한 아이템을 합리적인 균일가에 제공하는 ‘블랙박스’ 이벤트도 같은 기간 함께 진행하여 아몬즈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연말 주얼리 쇼핑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빅세일을 준비한 강하연 비주얼 CBM팀 주얼리 MD는 “블프 빅세일은 아몬즈만이 진행할 수 있는 연중 최대 주얼리 이벤트”라며 “기획, 디자인 등 팀들과의 협력을 통해 유수 주얼리 브랜드의 자신 있는 제품들을 약 100만 명의 아몬즈 유저 분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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