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해양플라스틱 제로’ 수협 예·적금 가입

해양쓰레기 줄이기에 예·적금 잔고 0.05% 지원
“해양쓰레기 줄이기, 해양환경 보전 지속 추진”
  • 등록 2020-06-03 오후 2:45:18

    수정 2020-06-03 오후 2:45:18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가운데)이 3일 서울 송파구 Sh수협은행 가락동금융센터에서 이동빈 Sh수협은행장과 만나 ‘Sh 해양플라스틱 제로(Zero)!’ 예·적금 상품에 가입했다. [해양환경공단 제공]
[세종=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이 Sh수협은행이 출시한 ‘Sh 해양플라스틱 제로(Zero)!’ 예·적금 상품에 가입했다. 이 상품은 예·적금 연평균 잔고의 0.05% 이내에서 ‘해양쓰레기 줄이기’ 활동을 지원하는 공익 상품이다.

박승기 이사장은 3일 서울 송파구 Sh수협은행 가락동금융센터를 방문해 이같은 상품에 가입했다. 해양환경공단은 수협과 지난 3월 업무협약을 맺고 해양쓰레기 저감 및 해양환경 보전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박 이사장은 “해양쓰레기 저감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본 상품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해양쓰레기 저감 등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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