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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뚝 끊긴 발길, 공실 늘어나는 명동

  • 등록 2021-07-29 오후 3:40:35

    수정 2021-07-29 오후 3:40:35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외국인 관광객 감소로 폐업한 가게가 급증하면서 서울 핵심 상권 명동의 공실률이 43.3%로 늘어난 가운데 29일 서울 중구 명동 일대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28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올해 2분기(4~6월)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명동의 소규모 상가(연 면적 330㎡ 이하) 공실률은 43.3%로 1분기(38.3%)보다 5%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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