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국내외 셀럽들의 단골 브랜드, 국내 단독 런칭

  • 등록 2016-04-14 오후 3:22:06

    수정 2016-04-14 오후 6:06:46

[온라인부]국내 명품 편집샵 "캡슐바이뮤러"에서 영국의 럭셔리 쥬얼리 브랜드 ‘마리아 프란체스카 페페(MariaFrancescaPepe)’를 단독으로 정식 런칭했다.

일부 편집샵에서 지난 시즌의 제품을 소량으로 바잉하여 판매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국내에서 마리아 프란체스카 페페 신상을 만날 수 있는 곳은 캡슐바이뮤러가 유일하다.

해당 쥬얼리 브랜드는 국내외 최정상 스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미 패션 셀럽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다. 따라서 그동안 정식 유통업체가 없어서 구매 대행 사이트에서 웃돈을 주고서야 구매가 가능했던 국내 패션 셀럽들에게 이번 런칭은 반가운 소식일 수 밖에 없다.


마리아 프란체스카 페페의 이번 16" S/S 시즌 테마는 ‘Love’와 ‘Magic’ 으로, 각자의 영혼에 담긴 신념과 열정, 사랑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기를 바라는 디자이너의 염원이 담겨있다. 특히 전 제품이 수제로 제작되기로 유명한 해당 브랜드의 모든 쥬얼리는 23k 골드와 화이트골드로 도금하고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사용하였다.

이번에 캡슐바이뮤러를 통하여 국내 팬들을 만나게 된 디자이너 마리아는 "그동안 나의 브랜드를 사랑해준 한국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 이번 런칭을 통해 더 다양하고 아름다운 감성을 한국 팬들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 라고 전하며 단독 런칭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런칭과 더불어 캡슐바이뮤러는 국내 인스타그램 유저들을 기반으로 20, 30대 여성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 리얼웨이인플루언서(Realway Influencer)들과 함께 다양한 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런칭에서도 수십 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그녀들이 마리아 프란체스카 페페와 함께한 일상을 해당 편집샵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곧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마리아 프란체스카 페페의 16년 S/S 시즌 컬렉션은 캡슐바이뮤러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