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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7월 일자리 94만개 증가…실업률은 5.4%로 하락

  • 등록 2021-08-06 오후 9:48:53

    수정 2021-08-06 오후 9:49:55

[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미국 노동부는 7월 비농업 일자리가 94만3000개 늘어났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달 일자리 증가폭은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87만개 증가)를 상회했다.

미국의 일자리는 올해 들어 7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실업률은 5.4%로 전월 5.9%보다 0.5%포인트 하락했다.

(사진=AF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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