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탱크 폭발사고 인근 업체서 화재…연관성 조사 중

  • 등록 2019-05-24 오후 8:53:58

    수정 2019-05-24 오후 8:53:58

[이데일리 이연호 기자] 8명의 사상자를 낸 강원테크노파크 강릉벤처1공장 수소탱크 폭발사고 현장 인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14분께 강원 강릉시 대전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곳은 전날인 지난 23일 2명이 숨지고 6명의 부상자가 생긴 강릉벤처 1공장과 수백여m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강릉소방서는 큰 불길을 잡은 상태이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강릉벤처 1공장 사고와 연관성이 있는지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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