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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가구,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 협찬

  • 등록 2020-06-03 오후 2:53:36

    수정 2020-06-03 오후 2:52:59

송가희 역(오윤아 분) 침실에 들어간 클레어 침실시리즈. (사진=에몬스가구)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에몬스가구가 현재 전체 시청률 1위인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제작지원을 했다고 3일 밝혔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바람 잘 날 없는 송가네의 파란만장한 스토리로 시작해 사랑과 가족애로 스며드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달 31일 방송한 드라마는 전국 30.9%(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했다. 특히 이번 드라마의 제작지원에 나선 에몬스가구는 극중 송가희(오윤아 분), 송다희(이초희 분)의 침실공간에 클레어 침실시리즈와 스타일리쉬 그레이 침실시리즈를 협찬했다. 아울러 송나희(이민정 분), 윤규진(이상엽 분) 부부의 병원 진료실에 로미앤쥴리S 책장 등 주요공간에 다양한 제품을 제공했다.

송가네 첫째 딸인 송가희의 침실공간에 마련한 클레어 침실시리즈는 복고풍의 감성을 바탕으로 옷장과 침대, 3단서랍장, 거울 등의 구성품목으로 이뤄졌다. 프렌치스타일의 몰딩 디테일과 로맨틱한 라인의 손잡이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설명이다. 함께 지내는 아들 김지훈(문우진 분)을 위한 자녀방 가구 두잇 책상, 책장, 토미 의자도 같이 구성했다.

또한 막내 딸 송다희의 침실공간에는 싱글룸 스타일로 스타일리쉬 그레이 시리즈와 두잇 책장, 토미 의자를 함께 배치했다. 스타일리쉬 그레이 시리즈와 두잇시리즈는 모듈형 제픔으로 싱글룸, 자녀방, 홈오피스 등 다양한 콘셉트에 맞게 구성이 가능한 제품이다.

한편 앞서 에몬스는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도 제작지원을 했었다. 극중에서 주인공 부부의 집에 자주 나오는 거실 공간에는 소파, 거실장, 티테이블, 사이드 테이블을 배치했으며 주방 공간에는 식탁, 장식장, 침실의 장롱, 서랍, 안락 의자 등을 제공했다. 에몬스가구 관계자는 “부부의 세계 가구’, ‘지선우 소파’, ‘지선우 식탁’ 등이 검색어에 올라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명했으며 실제 제품을 찾는 수요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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