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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시행사와 입주자의 분쟁이 벌어진 아파트

  • 등록 2022-01-11 오후 4:56:00

    수정 2022-01-11 오후 4:56:00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시행사가 분양입주자에게 추가 공사비를 요구하며 현관문 용접과 전기 차단, 자물쇠 파손을 일삼는 아파트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11일 서울 한 아파트 입구에 유치권 행사중이란 문구가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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