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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Z3 시리즈' 11번가 라방 2시간 만에 95억원 판매

  • 등록 2021-08-17 오후 1:51:53

    수정 2021-08-17 오후 1:51:53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SK텔레콤(017670) 계열 이커머스(전자상거래) 11번가는 삼성전자의 ‘갤럭시Z3 시리즈’ ‘갤럭시 웨어러블 신제품(갤럭시 워치4 / 워치4 클래식/ 버즈2)’ 사전예약이 시작된 17일 오전 9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2시간 만에 총 95억원어치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11번가 라이브 방송 시간대 역대 최대 거래액이다. 실시간 시청자 수도 6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11번가)
11번가는 비대면 쇼핑 트렌드에 발맞춰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커머스 업계 최초로 갤럭시Z3 시리즈의 실물을 공개했다. 방송 시간대 특별 혜택을 제공하고 제품 활용에 유용한 알찬 정보들을 소개해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고 자평했다.

11번가는 오는 19일 오후 5시에는 인기 IT 유튜버 에이트(A.T.E)가 갤럭시Z3 시리즈를 소개하고 실시간으로 시청 고객과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라이브 방송도 추가로 실시한다. 방송 중 ‘스타벅스 디저트 세트 기프티콘’ 등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방송은 11번가 내 ‘라이브11(LIVE 11)’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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