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서명 시장 전망과 대응 방안’ 세미나 19일 개최

  • 등록 2020-06-03 오후 2:57:35

    수정 2020-06-03 오후 2:57:35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전자서명법 개정으로 국내 전자서명 시장의 큰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FIDO산업포럼이 한국전자서명포럼, 등과 공동으로 오는 19일 ‘전자서명 시장 전망과 대응 방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전면 개정된 전자서명법은생체인증, 블록체인 등을 활용한 전자서명수단 활성화를 요구하고 있어 정부,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도 관련 수단 도입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장의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전자서명법개정 내용 설명과 전자서명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대응방안, 그리고 생체인증의 핵심인 FIDO표준 기술과 블록체인 기반 DID시장 및 기술을 설명하고 활용 방안들을 제시할 예정이다.

공인인증서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기업들에게 변화되는 전자서명 및 인증시장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상세 내용을 제시할 예정이어서 전자서명 및 본인인증을 이용하는 기업들이나 인증서비스 사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세미나에 참석에 대한 신청은 오는 15일까지이며, 참가 신청 접수는 인터넷이나 이메일을 통해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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