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198.62 4.29 (+0.13%)
코스닥 1,021.62 7.72 (+0.76%)

[포토]자연 품은 ‘더현대 서울’

  • 등록 2021-02-24 오후 1:50:43

    수정 2021-02-24 오후 1:51:04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사전 오픈한 '더현대 서울'을 찾은 시민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더현대 서울은 서울지역 백화점 중 최대규모인 지하 7층~지상 8층 규모로 영업 면적이 8만9100㎡(약 2만7000평)로, 오는 26일 정식 오픈한다.

서울에 백화점이 생기는 것은 2011년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이후 10년 만이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