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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오미크론 확산 우려에 다시 비대면 수업

  • 등록 2021-12-07 오후 4:40:10

    수정 2021-12-07 오후 4:40:10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서울 소재 대학 외국인 유학생 3명이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 단과대 입구가 닫혀 있다.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한국외대, 경희대, 서울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3명이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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