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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전문점 `비엔나핫도그` "프리미엄 콘도그로 경쟁력 확보"

  • 등록 2016-10-04 오후 3:43:24

    수정 2016-10-05 오전 9:06:09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핫도그전문점 비엔나핫도그(대표 조허정)는 우리 밀이 첨가된 33가지의 재료와 100% 자연 생치즈를 넣은 프리미엄 콘도그로 1인 소자본 창업 아이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8월 19일 사가정점을 열며 핫도그 창업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비엔나핫도그는 트렌디한 메뉴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 캐주얼 푸드트럭 콘셉트의 인테리어 등을 내세웠다. 또 화학첨가물, 계량제, 방부제, 색소를 넣지않고 곡물믹스 파우더와 야채믹스 파우더로 영양성분을 높인 제품이 특징이다.

비엔나핫도그 관계자는 “물반죽이 아닌 90분간 발효된 실반죽 기법은 쫄깃한 식감을 돕는다. 핫도그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소시지는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건강하고 탱글탱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3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선진포크의 자회사 선진FS와 공동 개발한 소시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당일배송 시스템 또한 장점이다. 비엔나핫도그는 국내 최대 외식기업 아모제와의 협업으로 신선도 높은 최고급 상태의 식자재를 전국에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물류망을 구축하고 있다. 또 본사 R&D팀의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엔나핫도그는 2013년 런칭 이후 전국 250여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용구비어’와 생과일쥬스전문점 ‘곰브라더스’의 패밀리브랜드다.

조허정 비엔나핫도그 대표는 “지속되는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현재 소자본 분식집창업 시장은 다양한 형태의 아이템을 선보이며 변형, 확대되고 있다”며 “비엔나핫도그는 본사와 가맹점이 상호 정직과 신뢰를 원칙으로 상생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선진화된 운영관리 프로그램을 가동, 제 2의 용구비어의 성공 신화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핫도그체인점 비엔나핫도그는 오는 18일 양재동 본사와 20일 대구에서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첫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 참가신청 및 사업설명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상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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