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이글스, 21일 서울서 2번의 에어쇼…"전투기 소리 놀라지 마세요"

오전엔 '스페이스 챌린지' 지역예선 축하비행
오후엔 태권도 '평화의 함성' 행사 에어쇼
  • 등록 2018-04-20 오후 4:23:20

    수정 2018-04-20 오후 4:25:31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공군 특수비행팀인 ‘블랙이글스’가 21일 서울 상공에서 오전과 오후 두 번의 비행을 실시한다.

공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성남공항에서 항공우주과학 축제인 공군참모총장배 스페이스 챌린지(Space Challenge) 2018의 서울 및 성남지역 예선이 열린다. 이에 따라 오전 9시 30분부터 블랙이글스의 축하비행이 3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또 오후에는 태권도 ‘평화의 함성’ 행사를 위해 서울 국회의사당 상공에서 축하비행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블랙이글스는 오후 1시 30분부터 30분 간 여의도 상공에서 에어쇼를 펼칠 예정이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에어쇼를 펼치고 있다. [사진=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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