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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유럽 시장에서 화웨이 스마트폰 빈자리 공략”-LG전자 컨콜

  • 등록 2020-10-30 오후 4:43:42

    수정 2020-10-30 오후 4:43:42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화웨이 제재로 인해 글로벌 시장에서 화웨이 스마트폰 판매량은 급격히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화웨이의 시장 공백을 차지하기 위한 업체간 경쟁이 상당히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멕시코를 포함한 중남미 시장에서는 경쟁력이 개선된 보급형 모델과 소비자 신뢰를 통해 화웨이 슬롯을 대체해 매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또 유럽에서는 5G와 뉴 폼팩터를 레버리지로 하여 화웨이의 빈자리를 공략하여 프리미엄의 추가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30일 LG전자(066570) 컨퍼런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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