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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한국사이버결제, 가맹점에 35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 등록 2021-09-02 오후 6:48:13

    수정 2021-09-02 오후 6:48:13

[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NHN한국사이버결제(060250)는 케이엔피이노텍 외 6개 가맹점에 대해 35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2.6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3일부터 2022년 9월 2일까지다. 채권자는 현대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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