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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 등록 2021-08-10 오후 4:25:24

    수정 2021-08-10 오후 4:25:24

[이데일리 배진솔 기자] 한국거래소는 효성(004800)이 자회사의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지연공시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한다고 10일 공시했다. 효성은 유가증권지상 상장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와 부과 벌점, 공시위반제재금 부과 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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