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제철, 30일 임시주총 부의안건 확정

  • 등록 2019-07-12 오후 5:40:56

    수정 2019-07-12 오후 5:48:37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동부제철(016380)은 주주총회 소집과 관련해 세부의안을 확정했다며 소집결의 정정신고 내용을 12일 공시했다.

정정사유는 부의안건 확정이다. 의안 주요 내용을 보면 자본금 감소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 총 3건이다.

동부제철은 이세철 전 넥스틸 부사장, 곽정현 KG그룹 경영지원실 상무, 정한설 캑터스프라이빗에쿼티 대표이사를 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과 함께 사외이사에 김화동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석좌교수, 조준희 송산특수엘리베이터 회장, 인호 전 한국산업은행 부행장을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이번 주총에 올린다.

아울러 김화동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석좌교수와 조준희 송산특수엘리베이터 회장, 정한설 캑터스프라이빗에쿼티 대표이사를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도 다룰 예정이다.

임시주총은 이달 30일 오전 9시30분 서울 중구 한강대로416 서울스퀘어 3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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