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여름엔 물놀이가 최고!

  • 등록 2020-08-12 오후 4:06:21

    수정 2020-08-12 오후 4:06:21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2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서 어린이들이 물장구를 치고 있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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