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24일 실시

  • 등록 2019-03-20 오후 3:26:44

    수정 2019-03-20 오후 3:26:44

2018-2019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넥슨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서든어택 최강자를 가리는 최종 결전이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넥슨은 오는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온라인 FPS(1인칭슈팅)게임 ‘서든어택’의 e스포츠 대회 ‘2018-19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대회에서는 일반부와 여성부 결승전이 치러진다. 일반부는 조별 풀리그와 토너먼트에서 매 경기 안정적인 팀워크를 보여준 ‘울산클랜(UlsaN_CIaN)’과 ‘아스페’가 최강팀을 가리며, 여성부는 ‘쿠거게이밍’과 ‘원포인트’가 맞붙는다.

넥슨은 이날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 넥슨 캐시 3만원과 1000SP, 인기 영구제 아이템 2종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또 결승전 생방송 중 선착순 1000명이 이용할 수 있는 아이템 쿠폰번호와 4회에 걸쳐 선착순 2500명에게 총 500만SP를 제공하는 쿠폰번호를 자막으로 공개한다.

한편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는 하위 리그를 거쳐 본선에 오른 일반부 24개팀과 여성부 8개팀이 지난 1월부터 총 상금 1억6000만원을 놓고 각축전을 벌여왔다. 결승전은 서든어택 공식 홈페이지와 스포티비 게임즈, 네이버 e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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