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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엔, 한화그룹 회장 배우자에 10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 등록 2020-09-21 오후 3:08:25

    수정 2020-09-21 오후 3:08:25

[이데일리 고준혁 기자] 엠투엔(033310)은 최대주주, 디케이마린의 특수관계인인 서영민씨로부터 약 10억원가량을 투자받을 예정이라고 21일 공시했다. 서씨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아내이고 디케이마린의 대표는 서씨의 동생 서홍민씨다.

엠투엔은 운영자금 1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보통주 11만6428주를 주당 액면가액 500원에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유상증자하기로 결정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8589원으로 기존주자에 대한 힐인율은 10%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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