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람끊긴 상가

  • 등록 2020-02-25 오후 3:00:46

    수정 2020-02-25 오후 3:00:46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코로나19 감영증 위기경보 심각단계 격상에 따라 25일 휴관에 들어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내 개인 임대상가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시립문화시설 58개소에 대해 전면 휴관을 실시했으며 DDP에서 3월 개최 예정이었던 ‘2020 F/W 서울 패션위크’도 취소됐다.

서울시는 지난 24일 재난안전대책본부의 대폭 강화, 서울시 공무원 시차출근제 전면시행, 은평성모병원 집중방역, 5,700여개 어린이집 2주 휴원 등 돌봄시설 휴관, 문화ㆍ체육시설 휴관 등 7대 선제적 대응책을 가동한다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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