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포토]코엑스, 친환경 공간 '엑스페이스' 오픈

  • 등록 2020-07-16 오후 3:43:03

    수정 2020-07-16 오후 3:43:0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과 이동원 코엑스 사장 등 개관식 참석자들이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로비에 개관한 친환경 디지털 미디어 공간 '엑스페이스(xpace)'를 살펴보고 있다.

'엑스페이스(xpace)'는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기업 홍보마케팅용 미디어 공간으로 매년 코엑스에서 열리는 2500여회 행사와 전시회 개최시 국내외 기업의 마케팅과 홍보 수단으로 활용되며 행사 개최 과정에서 배출되는 축구장 3배 면적(21,000m2)의 현판과 현수막 배너 등 폐기물이 첨단 디지털 미디어로 대체돼 환경 친화적인 마이스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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