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코넥스, 117개 종목 거래…거래대금 1위 ‘툴젠’

  • 등록 2018-07-11 오후 5:46:48

    수정 2018-07-11 오후 5:46:48

[이데일리 윤필호 기자] 코넥스시장 거래량은 증가했지만 거래대금은 감소했다. 기관이 매수에 나섰고 개인과 외국인은 매도세를 보였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넥스시장에서는 151개 종목 중 122개 가격이 형성됐다. 실제 거래가 체결되지 않은 기세 종목 5개를 제외하면 117개 종목이 거래됐다.

이날 거래량은 전날보다 1만5000주 증가한 20만4000주, 거래대금은 8억7000만원 감소한 37억4000만원으로 집계됐다. 툴젠은 가장 많은 19억3050만원의 거래대금이 발생했다. 이어 카이노스메드(4억8690만원), 오파스넷(2억860만원) 등 순이다.

시가총액은 6조8090억원으로 전일대비 829억원 감소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툴젠(8412억9000만원), 노브메타파마(6491억7000만원), 지노믹트리(3825억9000만원) 순이다.

투자자별로는 기관은 1억6350만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380만원, 8230만원을 순매도했고 기타법인도 5740만원을 팔아치웠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