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아이에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상장실질심사 사유 발생

  • 등록 2022-09-06 오후 8:27:23

    수정 2022-09-06 오후 8:27:44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엘아이에스(138690)에 대해 전환사채권 발행결정 철회 관련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한다고 6일 공시했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일은 7일이다. 최근 1년간 부과벌점은 17.5점이다.

아울러 거래소 측은 최근 불성실공시 부과벌점이 15점 이상에 해당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권매매거래 정지기간도 변경된다. 변경된 정지기간은 2022년 6월21일부터 ‘회생절차 개시결정일까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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