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후원금 의혹' 속 열린 제1441차 정기 수요집회

  • 등록 2020-05-27 오후 4:01:07

    수정 2020-05-27 오후 4:01:07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1441차 정기 수요집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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