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레시아, 'Visibility 확보 방안 세미나' 개최

  • 등록 2014-10-23 오후 7:25:04

    수정 2014-10-23 오후 7:25:04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BI(Business Intelligence) 전문기업인 잘레시아(대표이사 이상준 www.zalesia.com)는 22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비즈니스 통찰력(Insight)을 위한 가시성(Visibility) 확보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PwC컨설팅 박동규 이사의 ’비즈니스 통찰력 확보를 위한 글로벌 베스트 플랙티스(Global Best Practice) 3대 원칙‘ 세션으로 시작한 이번 컨퍼런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기반의 가시성(Visibility) 확보 방안 및 이를 활용한 고객 사례가 공유 됐으며, 빠르고 쉽게 가시성(Visibility)을 확보할 수 있는 잘레시아의 ‘Ready Made 솔루션’의 최신 버전 또한 소개 됐다.

잘레시아 이준호 이사는 “눈에 보이지 않는 데이터를 시각화(Visualization)해서 비즈니스 사용자들을 이해시키고(Understandable) 변화와 행동(Actionable)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사용자들이 직접 정보의 주체로 참여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마이크로소프트 엑셀(Microsoft Excel)기반의 강력한 셀프서비스 BI 기능은 IT도 데이터 전문가도 아닌 일반 사용자들이 직접 데이터에 접근해서(Accessable) 분석을 스스로 수행(Self-service BI)하게 함으로써 비즈니스 통찰력을 도출할 수 있게 한다”라고 강조했다.

잘레시아의 김병식 상무는 “잘레시아의 RM-Dashboard, RM-Studio 등 Ready Made 솔루션들은 빠른 시간에 쉽게 기업의 비즈니스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게 지원을 하는 솔루션들이고, 데이터웨어하우스(Data Warehouse) 생성, 데이터 분석 및 통계/보고(Dashboard)까지 빠른 시간에 편리하게 구축 활용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솔루션이며 특히 SAP ERP(전사자원관리시스템)를 사용하는 고객에게는 총소유비용(TCO) 절감 및 편리한 사용자 접근성 측면에서 상당히 많은 이점을 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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