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가양동 이마트 부지 매입

  • 등록 2021-06-01 오후 6:26:54

    수정 2021-06-01 오후 6:32:42

[이데일리 황현규 기자] 현대건설(000720)컨소시엄은 이마트가 보유한 서울 강서구 가양동 일대 토지와 지상건물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매매 대금은 6820억원이며, 현대건설 컨소시엄의 지분은 29.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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