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리츠, 여성전용 쉐어하우스 ‘올집시그니처 대신센터’ 오픈

  • 등록 2019-02-19 오후 4:27:41

    수정 2019-02-19 오후 4:27:41

(사진=경성리츠)
[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부동산 종합서비스기업 경성리츠는 여성전용 쉐어하우스 ‘올집시그니처 대신센터’를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2일 열리는 오픈식에는 경성리츠 채창일 대표가 참석해 공인중개사와 입주자들을 대상으로 모집요강을 안내할 예정이다.

올집시그니처는 한 건물 안에서 프리미엄 주거, 셰어하우스 및 공유오피스, 부동산 종합 서비스가 모두 가능한 신개념 임대주택이다.

총 15층으로 구성된 주상복합건물로 1층에는 부동산과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는 올집컨시어지센터가 들어서고, 2-11층은 1·2인용 주거시설로 최첨단 주거시스템이 적용된다.

특히 12-14층은 부산 최초로 여성 전용 레이디셰어하우스로 구성해 보안을 철저히 했다.

15층에는 소규모 공유오피스 및 조식을 제공받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해당 1개 동의 입주자들이 교류할 수 있는 바비큐가든파티장이 준비될 예정이다.

입주자 편의를 위해 친환경 전기자동차와 전기충전소도 구비된다.

센터는 지하철 도보 2분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다. 주변에는 병원·약국이 밀집해있으며, 화랑초·부민초·대신여중·부산서여고·혜광고·동아대학교가 위치해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췄다.

한편, ‘올집 시그니처 대신센터’는 오픈식과 함께 부동산 및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을 위한 창업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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