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재개발 조합 등 3곳에 2422억원 채무보증 결정

  • 등록 2015-12-09 오후 4:45:25

    수정 2015-12-09 오후 4:45:25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현대산업(012630)개발은 재개발 조합 등 세 곳에 총 2422억원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신길14재정비촉진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924억원, 망원1재건축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798억원, 남양주진건아이파크제일차주식회사이 700억원이다.



▶ 관련기사 ◀
☞현대산업개발, 5589억 건설공사 수주계약
☞[지금은 분양중]현대산업개발, '일산 센트럴 아이파크' 분양(영상)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