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과거사위, "성범죄 재수사 어려워"

  • 등록 2019-05-20 오후 4:44:33

    수정 2019-05-20 오후 4:44:3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정한중 법무부 검찰 과거사위원장 대행과 문준영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위원이 20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과거사위) 회의'를 마친 뒤, 고(故) 장자연씨 사망 의혹 사건의 재수사 권고 여부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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