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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스포티지 HEV 4WD 출시…연비 15.2km/ℓ

옵션 선택 시 225만원으로 4륜구동 선택 가능
노면 스스로 감지하는 터레인 모드 기본 적용
  • 등록 2021-10-13 오후 5:13:38

    수정 2021-10-13 오후 5:13:38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기아(000270)는 신형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4WD(4륜구동)를 동급 최초로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기아는 지난 7월 신형 스포티지 2WD(2륜구동)을 출시한 바 있다.

신형 스포티지는 7월 출시 이후 전날까지 누적 계약 5만2000여대, 판매 대수 1만5800여대를 기록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누적 계약이 1만7000여대이며, 판매 대수는 3500여대 수준이다.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1.6 터보 4WD는 최고출력 180마력과 최대토크 27.0kgf·m를 발휘하는 엔진에 최고출력 44.2kW의 모터 힘이 더해져 합산 출력 230마력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15.2km/ℓ다.

아울러 신형 스포티지에 최초로 적용된 터레인 모드(오토 기능 포함)가 기본 적용된다. 오토 터레인 모드는 스포티지의 인공지능(AI) 시스템이 여러 센서를 통해 얻은 실제 주행 데이터와 사전 학습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스로 노면을 감지해 자동으로 적합한 터레인 모드를 설정하는 기능이다

신형 스포티지는 하이브리드 전 트림에서 225만원에 전자식 4WD 선택 가능하다. 신형 스포티지 1.6 터보 하이브리드 판매 가격은 프레스티지 3109만원, 노블레스 3269만원, 시그니처 359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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