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인]바이오 벤처 하엘, 유상증자 추진 예정

  • 등록 2020-02-24 오후 4:34:13

    수정 2020-02-24 오후 4:34:13

[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암진단제와 노화방지 연구전문 바이오벤처 하엘(HAEL)이 기관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한 뒤 유상증자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4일 하엘은 관계자는 “최근 공인 기업평가 기관으로부터 약 1200억원 이상 밸류로 기업평가를 받았다”며 “시제품 출시 등의 연구개발(R&D) 자금 확보를 위해 빠른 시일내에 기관을 대상으로 IR 후 대규모 유상증자를 실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엘은 대장암 진단용 키트와 항암제 및 항진균제 개발 관련 특허를 가지고있는 국가인증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김직 하엘 기술고문은 “하엘은 세계적으로 유일한 바이오 특허 원천 자산이 많다”며 “암치료제와 항진균제 외에도 스마트폰으로 조기에 암을 발견할 수 있는 바이오(BT)와 전자기술(IT)의 융합기술로 자가진단기 개발도 성공하여 현재 기술 보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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