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담보 P2P기업 코리아펀딩 누적대출액 2,500억 돌파

  • 등록 2019-11-20 오후 6:02:48

    수정 2019-11-20 오후 6:02:48

- P2P업계 TOP7 코리아펀딩 누적대출액 2,500억 돌파

- 4년 연속 성장세


법제화를 앞두고 각 P2P기업들은 그동안 비축해오던 사업 전략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P2P업계 TOP7 장외주식을 담보로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는 코리아펀딩이 지난 11월18일(월) 누적대출액 2,500억을 돌파했다.

누적대출액을 기반으로 데이터 정보를 분석한 결과 코리아펀딩은 2017년 12월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매출상승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지난 6월10일 2,000억 달성 이후 5개월 만에 500억을 돌파하는 등 이전 대비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코리아펀딩 관계자는 “최근 전문투자자 자격 요건 완화이후 투자상향에 대한 문의가 많이 오고있다”라고 설명하면서 “일반투자자 뿐만 아니라 전문자격을 갖춘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많은 신뢰를 형성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다가오는 법제화로 P2P금융의 가치 상승 및 투자자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코리아펀딩은 기업 내실을 강화하고 있으며 현재 IT부서 인력충원 및 플랫폼 시스템 업데이트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40여건의 특허 출원 및 16개의 특허 등록을 통해 P2P금융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까지 함께 밝혔다.

코리아펀딩 김해동 대표는 “세계최초 P2P금융의 법제화가 이루어진 만큼 새로운 변화에 발 맞춰 미래를 대비하는 P2P금융사로 거듭날 것이다. 투자자분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누적대출액 2,500억을 달성할 수 있었으며 이를 계기로 코리아펀딩의 목표와 비전을 한층 더 향상시킬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펀딩 홈페이지를 보면 확인 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 : 코리아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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